[헤럴드경제=김윤희 기자]효성이 21일 주주총회를 열고 조석래 회장을 사내이사로 재선임했다.
효성은 이날 오전 서울시 마포구 효성 본사에서 열린 59기 주주총회에서 조 회장과 장남 조현준 사장, 이상운 대표이사 부회장을 사내이사로 재선임하는 안건을 의결했다.
이어 삼남인 조현상 부사장의 사내이사 신규 선임안도 통과됐다.
효성은 또 최중경 전 지식경제부 장관을 사외이사에, 한민구 서울대 명예교수를 사외이사인 감사위원에 신규선임했다. 이사보수한도도 기존 70억원에서 100억원으로 상향조정됐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