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윤희 기자]효성이 21일 주주총회를 열고 조석래 회장을 사내이사로 재선임했다.
효성은 이날 오전 서울시 마포구 효성 본사에서 열린 59기 주주총회에서 조 회장과 장남 조현준 사장, 이상운 대표이사 부회장을 사내이사로 재선임하는 안건을 의결했다.
이어 삼남인 조현상 부사장의 사내이사 신규 선임안도 통과됐다.
효성은 또 최중경 전 지식경제부 장관을 사외이사에, 한민구 서울대 명예교수를 사외이사인 감사위원에 신규선임했다. 이사보수한도도 기존 70억원에서 100억원으로 상향조정됐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