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복면가왕’ 여신상 임다미, 알고보니 호주 오디션 우승자 “뼛속까지 한국인”

‘복면가왕’ 여신상으로 출연했던 임다미가 화제다.

MBC 예능프로 ‘일밤-복면가왕’에서는 ‘소녀의 순정 코스모스’에 맞설 4인의 준결승 진출자들의 피할 수 없는 대결이 펼쳐졌다.

‘여신상’은 박효신의 ‘눈의 꽃’을 열창했고 ‘상감마마’는 김광석의 ‘사랑했지만’을 감미로운 목소리로 청중단의 마음을 움직였다. 판정단의 투표결과 ‘상감마마’가 ‘여신상’을 55-44로 누르고 가왕결정전에 진출했다.

‘복면가왕’ 여신상의 정체는 호주 오디션 ‘The X Factor’ 우승자 가수 임다미로 밝혀져 눈길을 끌었다.

임다미는 “한국에서 노래하는 것이 처음이다”며 “한국사람인줄 모르는 사람도 많지만 저는 뼛속까지 한국인이다”고 소감을 밝혀 감동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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