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야노시호 블로그
사진: 야노시호 블로그

[헤럴드 리뷰스타=김은정 기자] 야노시호가 추성훈에 대해 언급해 화제다.12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 3'에 출연한 야노시호가 남편 추성훈의 한일 캐릭터에 대해서 말했다.야노시호는 추성훈의 인기에 대해 언급하며“추성훈의 일본 인기는 한국의 1/3 정도”라며 “한국에서는 좋은 아빠지만 일본에서는 좀 웃긴 사람이다. 캐릭터가 다르다”고 설명했다. 이어 야노시호는“추성훈이 웃통을 벗고 ‘할까, 말까’하며 가슴 근육을 울룩불룩 룰렛 같이 돌린다”고 추가 설명해 웃음을 유발했다. 한국에서 연예인들이 추성훈이 무서워서 말을 못 건다고 하자 야노시호는 깜짝 놀라며 전면 부인했다. 한편 야노시호는 자신의 블로그에 사랑이와 유토사진을 올리며 눈길을 끌었다. 특히 사랑이의 생일 파티는 많은 친구들이 모여 풍선 마법을 함께 보고 케이크를 함께 나눠먹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낸 듯한 사진을 공개해 주목 받았다.누리꾼들은 이에 대해 "사랑이 생일 재미있어보이네" "추성훈=사랑이 아빠" "톱스타 시호도 한국에 오면 사랑이 어멈"등의 의견을 남기며 일본 모델로서는 독보적인 활동을 펼치는 야노시호에 대한 응원글을 남겼다.스타들의 진솔한 토크를 통해 즐거운 시간을 만드는 KBS2 '해피투게더 3'는 매주 목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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