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유) 율촌의 윤세리<사진> 대표변호사가 세계적인 법률전문 매체 ‘아시안 리걸 비즈니스’(ALB)로부터 ‘올해 최고의 경영 대표 변호사’로 선정됐다. ALB는 윤 변호사는 국제적 감각을 가진 리더로 로펌 매니지먼트에 정통하다고 평가했다.
윤 변호사(사법연수원 10기)는 하버드대와 UC헤이스팅스 로스쿨에서 각각 법학 석,박사 학위를 받고 세계 최대 로펌 Baker & Mckenzie에서도 근무한 국제통으로, 1997년부터 법무법인(유) 율촌에서 근무하며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공정거래분야 및 국제조세분야 최고 권위자라는 평가를 받았다.
율촌은 이밖에 올해의 조세분야 로펌상, 올해의 해외분야 로펌상을 받는 등 6개 부문을 수상했다. 율촌이 올해 대리했던 다음 카카오 합병 건은 올해의 한국딜, 올해의 M&A딜로 선정됐다.
함영훈 기자/
abc@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