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서상범 기자]대한항공이 이상균 재무부문 총괄 부사장을 사내이사로 선임했다.
또 안용석 법무법인 광장 변호사도 사외이사에 올랐다.
대한항공은 21일 강서구 대한항공 빌딩에서 제53기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이같은 내용의 안건을 통과시켰다.
이상균 부사장은 1977년 대한항공 자금부에 입사한 뒤 최고재무채임자(CFO)까지 오른 ‘재무통’이다.
덕수상고, 단국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인하대에서 경영학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안용석 변호사는 공정거래 전문가다.
청주고, 서울대 법대를 졸업했고 미국 미시간대 로스쿨에서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tiger@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