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 서울디자인위크 행사중 하나로 열리는 헤럴드디자인테크 프로젝트 전시품을 시민들이 살펴보고 있다. 헤럴드디자인테크 프로젝트는 DDP 알림터 입구에서 열리고 있으며 오감을 주제로 한 디자인과 기술분야의 콜래보레이션 작품들이 전시돼 있다. 특히 음악에 따라 좌우로 리듬을 타며 움직이는 ‘스윙 스피커’와 포스트잇에 메모를 하듯 간편하게 목소리를 녹음해주는 메모지 모양의 녹음기 ‘스피키’ 등 디자이너와 IT전문가들의 이색적인 협업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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