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LA 다저스 에이스로 2014년 메이저리그 개막전 승리투수인 클레이튼 커쇼 류현진에게 “조언이 필요없는 선수”라며 극찬했다.
커쇼는 23일 호주 시드니 크리켓그라운드에서 열리는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 시즌 2차전에 선발출장하는 류현진에 대해 경기후 인터뷰에서 이같이 밝혔다.
OSEN에 따르면 커쇼는 인터뷰에서 “류현진은 할 수 있다는 것을 이미 보여줬다. 그가 어떻게 할지는 여러분이 이미 알고 있다. 아주 좋고 꾸준함을 잘 보여주고 있다” 며 “ 한국야구에서 메이저리그에 적응한 것에 대한 많은 것들을 이미 들었지 않느냐. 그는 작년에 어떤 문제점도 없었고 올해 역시 어떤 문제가 생길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그는 괜찮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류현진은 지난 해 4월 2일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메이저리그 데뷔전을 치렀다. 6.1이닝 동안 10안타, 3실점(1자책점)하며 패전투수가 된 바 있다.
jljj@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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