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준환(구리)기자]구리시(시장 박영순)는 추운 겨울철을 앞두고 동파예방과 원활한 상수도 공급을 위해 동절기 상수도 종합급수대책을 수립하고 수도시설물 전반에 대한 점검을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이에따라 시는 지난 3일 환경사업소 수도과에서 관내 상수도 대행업체로 지정된 공무소(공적인 일을 하는 사무소)와 간담회를 갖고 관계자들에게 누수 및 동파 발생 시 신속하게 응급조치를 취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12월부터는 긴급복구 운영반을 편성하여 만일에 있을 여러 가상에 선제적으로 대비하고 상수도 검침원을 활용해 각 가정 방문 시 수용가에게 동파방지 요령에 대한 홍보물을 배부하는 등 계량기 동파로 인한 주민피해를 최소화 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동절기 상수도 동파예방을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주민들의 관심과 철저한 대비가 중요하므로 동파방지를 위해 계량기 보호통에 헌옷 등을 넣어 보온하고, 외부에 노출된 수도나 수도관은 보온재로 감아 얼지 않도록 관리하는 등 수시점검과 관심을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