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로구(구청장 김영종)는 오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종로구청 제 1별관 1층 토지정보과 민원실에서‘ 폐목을 재활용한 목공예품 전시 및 판매 나눔행사’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도시농업 활성화 일환으로 추진되는 이번 전시회에서 선보이는 작품들은 종로의 산과 공원에서 나온 폐목을 활용해서 올 한 해 동안 제작한 식기, 시계, 전등, 주방용품 등 다양한 목공예품 200여 점이다‘.
폐목을 활용한 목공예품 전시’판매 수익금인 약 142만 원은 2015년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성금으로 기탁했다.
이진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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