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유승옥 인스타그램
사진 : 유승옥 인스타그램

▲사진 : 유승옥 인스타그램[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모델 유승옥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발언이 덩달아 재조명 되고 있다. 앞서 SBS ‘좋은 아침’에서는 `요즘 가장 핫한 여자`라는 주제와 함께 모델 유승옥이 출연해 핫 바디와 관련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유승옥은 "방송에 나가고 나서 몸 관리에 더 치중한다"며 "원래 먹을 것도 많이 먹고 그랬는데, 화면에 원래 몸보다 더 크게 나오는 거 같다"고 고충을 토로했다. 무엇보다 김일중 아나운서는 "방송에서는 실제보다 1.5배 더 크게 나온다. 나도 사람들이 실제로 보면 얼굴이 사라질 것 같다고 한다"며 너스레를 떨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 바 있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유승옥, 이게 크게 나오는 거야?”,“유승옥, 몸매 여전해”,“유승옥, 솔직히 억울하겠다”,“유승옥, 몸매 비결이 도대체 뭐지?”,“유승옥, 대박”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19일 UFC는 유승옥이 오는 28일 서울 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열리는 'UFC 파이트 나이트 서울 대회'에서 아리아니 셀레스티와 함께 옥타곤걸로 활약한다고 밝혔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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