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김현민 기자] 영국 공군이 시리아 내 원유시설을 공습했다. 2일(현지 시각) 영국 의회는 극단주의 무장단체 IS에 대한 공습을 이라크에서 시리아로 확대하는 안에 승인했다. 이날 필립 해먼드 외무장관은 영국 공군이 현지 공습을 빠르면 하루 안에 시작할 것이라고 밝혔다.영국 정부가 오늘부터 공습을 개시한다고 밝힌 가운데, CNN 방송 등에 의하면 이미 공습이 시작됐다는 보도도 나오고 있다. 해외 언론에 의하면 3일(현지 시각) 현재, 영국이 오마르 원유시설에 첫 공습을 단행한 것으로 보인다. 마이클 팰런 영국 국방장관은 토네이도 전폭기 4대가 키프로스 공군기지에서 발진해, 시리아 내 IS가 장악한 오마르 원유시설에 첫 공습을 단행했다고 전했다.한편, 영국은 키프로스 내의 영국 공군기지에 지난 해 9월부터 토네이도 전폭기 8대를 배치해 이라크 공습을 해왔으며 시리아 공습을 결정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