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프리미어12’ 우승을 이끈 오재원, 김상수, 차우찬, 손아섭, 황재균, 나성범 등 6명이 병역특례 교육을 위해 23일 충남 세종시 32사단 신병교육대에 입소했다.
지난 2014 인천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획득해 병역 혜택을 받은 이들 6명은 4주 동안 훈련을 받은 뒤 다음달 18일 퇴소할 예정이다.
한편 나성범은 군사훈련을 마치고 다음날인 12월 19일에 미뤄왔던 결혼식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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