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프리미어12’ 우승을 이끈 오재원, 김상수, 차우찬, 손아섭, 황재균, 나성범 등 6명이 병역특례 교육을 위해 23일 충남 세종시 32사단 신병교육대에 입소했다.
지난 2014 인천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획득해 병역 혜택을 받은 이들 6명은 4주 동안 훈련을 받은 뒤 다음달 18일 퇴소할 예정이다.
한편 나성범은 군사훈련을 마치고 다음날인 12월 19일에 미뤄왔던 결혼식을 치른다.
onlinenews@heraldcorp.com
anju1015@heraldcorp.com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