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범양건영이 11일 유상증자 소식에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15분 기준 유가증권시장에서 범양건영은 가격제한폭까지 상승하며 1만56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범양건영은 앞서 지난 10일 타법인 증권 취득자금 마련을 위해 138억원 규모의 제3자 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한 바 있다. 배정 대상자는 최대주주인 플라스코앤비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