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연예계 대표 커플 배우 김태희와 가수 비가 보유한 부동산의 가치가 약 500억 원인 것으로 드러났다.
24일 방송되는 RTN 부동산ㆍ경제 TV ‘7인의 뇌색남’은 김태희의 재테크 방법을 분석했다.
김신일 부동산 전문가은 “김태희는 한남동 최고급 빌라와 강남역 부근 상가를 가지고 있는데, 현 시세가 각각 약 70억 원과 130억 원이고, 상가에서 나오는 월세가 약 6000만 원”이라며 “비도 청담동에 고급빌라와 상가를 가지고 있는데, 두 건물의 시세는 각각 약 62억 원과 250억 원”이라고 전했다. 이를 합치면 약 500억 원 수준이다.
황준환 투자전문가는 김태희의 드라마 출연료에 대해서 “‘아이리스’로 회당 3000만 원, ‘용팔이’로는 회당 4000만 원을 받았다”며 “올해 방송 예정인 40부작 중국 드라마 ‘서성왕희지’의 출연료는 회당 8000만 원”이라고 밝혔다.
한편, ‘7인의 뇌색남’은 매주 화요일 오후 7시 RTN 부동산ㆍ경제 TV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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