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정호 기자]국내 최초이자 세계 최초 갤럭시S5 고객이 탄생했다.
SK텔레콤은 27일 오전 10시30분 서울 종로구 소재 ‘T 월드 카페’ 종각점에서 1호 가입자 개통 행사를 가졌다.
갤럭시S5 1호 가입자는 원재웅씨(사진 오른쪽에서 2번째)로 “SK텔레콤이 LTE-A를 세계 최초로 상용화하는 등 항상 앞서가는 기술력 때문에 선택했다”며 “무한멤버십 이나 가족간 혜택 등 타사 대비 강화된 서비스도 장점”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 날 행사에서 SK텔레콤 윤원영 마케팅부문장은 갤럭시S5 1호 가입자에게 LTE 전국민무한 69 요금제 1년 무료이용권 및 삼성 기어Fit(4월 출시 예정)을 선물로 전달했다.
윤 마케팅부문장은 “SK텔레콤 고객이 최고의 단말과 서비스를 가장 먼저 접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최고의 스마트폰과 함께 고객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와 상품을 계속해서 업그레이드 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choijh@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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