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방송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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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리뷰스타=윤지원 기자] 진보라와 김제동의 합동 피아노 연주가 화제다.진보라는 최근 JTBC ‘김제동의 톡투유’에 출연해 초졸의 학력으로 피아니스트로서의 인생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다.이날 방송에서 진보라는 인문학 강사 최진기의 손을 잡고 합동 피아노 연주를 선보였다.이를 본 김제동은 안절부절 하는 모습을 보였고, “그 파트가 몇 번이나 있나. 한 번 더 남아있으면 사람을 바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이에 진보라는 “마지막은 김제동과 함께 하고 싶다”며 관객들의 박수를 유도했고, “아이들을 위한 날이니 아이들을 위한 말을 한 말씀 해주시면 좋겠다”고 말했다.김제동은 “자라서 이렇게 늘 둘이 행복하렴. 늘 우리처럼 행복해라. 그리고 누군가를 때리고 싶을 때는 매를 치지 말고 박수를 쳐라”라고 전했다.이어 진보라는 김제동의 손을 잡고 함께 피아노 연주를 펼쳤다.한편, 진보라는 지난 10일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김제동에 대한 호감을 표시해 화제를 모았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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