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권도경 기자]액토즈소프트는 중국 모바일게임 개발업체 메이유(Meiyou Information & Technology)를 종속회사로 편입했다고 24일 공시했다.

이 회사에 대한 액토즈소프트의 지분율은 100%이며 자산총액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10.4%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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