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현 김동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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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현 김동현[헤럴드리뷰스타=차은호기자] 스턴컨 김동현이 다시한번 그 진가를 입증했다.김동현은 28일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UFC 파이트 나이트 서울' 웰터큽 코메인이벤트 경기에서 도미닉 워터스(26·미국)를 1라운드 3분 11초 만에 TKO로 제압했다.당초 김동현은 조지 마스비달(미국)과 격돌할 예정이었으나 대회 2주를 남기고 메인 이벤트에 출전할 예정이던 티아고 알베스(브라질)가 부상을 당해 상대선수가 교체됐다.워터스가 김동현에게 완전히 제압당한 상태에서 반격을 전혀 못하자 심판은 그대로 경기를 중단하고 김동현의 승리를 선언했다.한편 추성훈은 알베트로 미나와의 대결에서 아쉽게 판정패 했다.이날 경기에서 웰터급 추성훈vs 알베르토 미나가 경기를 펼칠 경기는 시작 전부터 관심을 모았다.그러나 치열한 3라운드까지 끝난후, 결국 추성훈은 미나에게 아쉽게 판정패 당했다.이날 방송에서는 많은 연예인들이 관람해 눈길을 끌었다.또한 이날 경기에 관람하러 온 추성훈의 아버지와 어머니, 여동생이 추성훈의 경기를 지켜봤다.특히 추성훈이 미나에게 공격당할때 차마 보지 못하는 어머니가 카메라에 잡혀 안타까움을 줬다.한편 이번 경기에서 추성훈은 대진표에 일본 이름이 아닌 한국 이름 추성훈으로 이름을 올려 화제가 됐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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