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양미라 택시 양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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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리뷰스타 = 김아람 기자] '택시'에 출연한 양미라가 열애 사실을 고백했다.15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의 '응답하라 양자매' 특집에는 양미라 양은지 자매가 출연했다.2000년대 개성 넘치는 외모로 cf계를 접수했던 버거 소녀 양미라, 통통 튀는 매력으로 가요계는 물론 예능까지 사로잡았던 양은지는 이날 입담을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궁금했던 그녀들의 근황에서부터 양미라의 성형 결심 이유, 죽고 못 사는 양자매 그녀들의 애증의 폭로전, 양은지의 사랑스러운 두 딸과 남편인 축구선수 이호가 기다리고 있는 러브 하우스까지 공개됐다.양미라는 동생 양은지에 대해 양은지가 건달스럽고 무식해서 귀엽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양미라는 한양대학교 대학원에 진학해 본격적으로 연기를 공부중이라 말하면서 석사학위 취득 논문 준비 중이라 전했다.이날 양미라는 만나는 사람이 있느냐는 질문을 받았고 이에 그는 "남자친구가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양미라는 "타 프로그램에서는 연애 초기라 남자친구가 없다고 했다. 남자친구는 이해를 해주는데 내가 죄책감이 들더라. 남자친구의 주변 사람들도 만나는 것을 아는데 미안했다"고 털어놨다.이어 양미라는 "만남이 잘 이어지면 결혼까지 갈 수도 있다"며 "남자친구는 차승원과 젊은 최민수를 닮았다"고 말해 관심을 모았다.이에 누리꾼들은 '택시' 양미라의 소식을 접한 뒤 "택시 양미라, 남자친구 궁금하네" "택시 양미라 오랜만이라 반갑다" "택시 양미라, 결혼하려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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