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홍석(인천) 기자]인천시 남구는 7일 구청장실에서 노인여가복지시설 운영 위탁 협약식을 가졌다.
협약식에는 양춘석 사단법인 대한노인회 인천남구지회장, 이종원 남구노인복지관장, 김성준 주안노인문화센터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식은 남구에서 운영하고 있는 남구노인복지관과 주안노인문화센터의 위탁기간이 오는 31일 만료됨에 따라 위탁 법인인 사단법인 대한노인회 인천남구지회의 재위탁 협약을 맺기 위해 마련됐다.
사단법인 대한노인회 인천남구지회는 오는 2016년 1월1일부터 2018년 12월31일까지 향후 3년간 수탁 운영 법인으로 남구노인복지관 및 주안노인문화센터를 운영하게 된다.
박우섭<사진 왼쪽> 남구청장은 “재위탁이 결정된 만큼 견실한 시설 운영을 통해 지역사회에 모범이 되길 바란다”며 “어르신들의 행복과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노인여가복지시설이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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