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그것이알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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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리뷰스타=김현민기자]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실종사건을 다룬다.19일, 오후 ‘그것이 알고싶다’에서는 ‘국숫집 여사장 실종사건’을 다룬다. 이날 그것이 알고싶다가 다룬 여사장 실종 사건은 지난 2009년에 발생한 사건으로 현재까지 6년의 시간이 흘렀다. 당시 여사장이 실종된 것은 5월 19일. 해장 국숫집의 사장이었던 김 모씨는 갑자기 사라졌다. 당일 CCTV에 찍힌 남성은 자신이 범인이 아니라고 주장하고 있다.해당 남성인 강 씨는 트레일러 기사였고, 국숫집 손님이었다. 그는 “경찰에서 압박 조사를 받았던 게 너무 억울하다. 말도 못한다. 내가 김 사장한테 빌려준 돈도 못 받았다.”고 말했다. 강 씨의 지인은 그것이 알고싶다 제작진에 전화해 신원 보호를 요청하고 정보를 남겼다. 그는 “그날 밤 새벽 2시쯤 갑자기 와서 컨테이너에서 샤워를 했다. 그리고 얼마 있다가 두식이 형, 봉식이가 갑자기 논을 매입했다. 참 이상했다.”고 말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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