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니스위원회 집행위원 선출 베니스위원회 집행위원 선출[헤럴드리뷰스타=차은호기자] 베니스위원회 집행위원 선출된 강일원 재판관이 화제다.헌법재판소는 강일원 헌법재판관이 세계적 헌법 재판기구인 '베니스위원회'의 집행 위원으로 선출됐다고 밝혔다. 베니스위원회는 1990년 동유럽에 민주주의를 확산하기 위해 설립됐다.유럽연합, EU 47개국과 비유럽 13개국이 회원이고 위원장 1명에 부위원장 3명, 그리고 집행위원 4명으로 구성된다.이 가운데 비유럽 국가 출신은 강 재판관이 유일한 것으로 전해졌다.이번 신임위원장으로는 이탈리아의 지안니 부키키오가 선출됐으며 부위원장은 전 폴란드 수상, 오스트리아 헌법재판관, 아이슬란드 위원인 유럽여성법조회장이, 집행위원으로는 아르메니아 헌법재판소장, 라트비아 전 헌법재판소장 등이 각각 선출됐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