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2차 민중총궐기 대회 / tv조선 뉴스
사진 : 2차 민중총궐기 대회 / tv조선 뉴스

[헤럴드 리뷰스타=이진아 기자] 문재인 의원이 2차 민중총궐기 대회에 참석했다.5일 오후 서울 시청광장에서 제 2차 민중총궐기대회가 열린 가운데, 문재인 대표가 이날 오후 4시 40분부터 6시 40분경까지 서울광장에서부터 대학로 마로니에공원까지 집회자들과 행진을 함께 했다.이날 문 대표는 "오늘이 계기가 돼 앞으로도 평화적 집회시위 문화가 정착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그렇게해서 오늘이 평화적 집회시위 문화를 더 성숙시켜 나가는 원년이 되길 바라는 마음이 간절"이라며 "정부와 박근혜 대통령도 시민들이 하는 이야기들, 노동자·농민의 절규·호소들에 귀를 기울여주시길 간절히 바란다"고 말했다.또한 문 대표는 "당은 오늘 평화지킴이로 나섰다"며 "시민들도 집회시위가 불편을 주더라도 너그럽게 이해해주시고, 평화집회 시위의 원년이 될 수 있게 함께 힘을 모아달라"고 당부했다.2차 민중총궐기 대회 문재인 소식에 누리꾼들은 "2차 민중총궐기 대회 문재인, 평화적이었다니 다행이다" "2차 민중총궐기 대회 문재인, 다행이다" 등의 반응이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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