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는 서울중앙지검에‘ 서울시의 댓글 여론조작’ 행위에 대한 수 사의뢰서를 접수했다고 21일 밝혔다. 강남구는 서울시 사업에 대한 댓글 을 도사한 결과 서울시 직원으로 추정되는 343명이 한전부지 공공기여금, 메르스 관련 기사 등 13개 기사에 댓글을 단 것으로 확인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강남구는 이들이 공무원의 정치적 중립의무 위반, 집단행위 금지의무 등 위반 소지가 있다며 검찰에 수사를 의뢰했다. 서울시 직원 추정 ID로“ 닭이랑 문어 대가리가 시키든가요?”“, 박시장님 공격하는 건 뭔가 냄새가 나네요” 와 같이 특정인을 비하하고 시장을 칭송하는 댓글을 달았다.
이진용 기자/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