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호 결혼 동호 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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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호 결혼 동호 결혼[헤럴드리뷰스타=차은호기자] 동호가 새신랑이 됐다.동호는 28일 낮 12시 서울 강남 파티오나인에서 한 살 연상의 예비신부와 결혼식을 올렸다. 이날 양가 친척들과 여러 연예인 동료들이 참석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결혼식은 철저히 비공개로 진행돼 눈길을 끌었다.예비 신부님이 일반인이고 양가 모두 조용히 결혼식을 치르고 싶은 입장으로 비공개로 진행된 것으로 알려졌다.또한 별도의 포토월과 포토라인은 설치하지 않았으며며 별도의 기자회견 및 미디어 노출도 없었다.이러한 가운데 그가 과거 밝힌 결혼 이유가 주목받고 있다. 지난 4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동호가 결혼에 대해 언급한 장면이 방송을 탔다.이날 동호는 "서로 일찍 결혼하는 것에 대해 마음이 통했고 어른스럽게 이야기를 많이 나눴다"며 일찍 결혼을 결심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이어 동호는 속도위반설에 대해 "그런 이야기가 나올 줄 알았는데 절대 아니고 신중하게 결정한 것이다"라고 말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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