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혜미 기자] NHN픽셀큐브(대표 김상복)의 퍼즐게임 ‘프렌즈팝 for Kakao’(이하 프렌즈팝)이 크리스마스를 맞아 대규모 겨울 업데이트를 진행한다.

‘프렌즈팝’은 게임 내에서도 크리스마스 시즌 분위기를 즐길 수 있도록 크리스마스 코스튬을 장착한 프렌즈를 추가해 18일 공개했다. 이번 주엔 크리스마스 테마의 신규 지역과 친구와의 랭킹 경쟁의 짜릿함을 선사할 크리스마스 이벤트 스테이지를 공개하고, ‘시간제하트’ 등 이용자들이 요청이 있었떤 신규 아이템들을 도입해 게임의 묘미를 더할 예정이다.

크리스마스 테마의 신규 프렌즈는 ‘꼬마트리 어피치’와 ‘산타요정 프로도’ 2종의 한정판 프렌즈와 ‘눈사람 튜브’와 ‘산타걸 네옹’까지 총 4종이다. 하트 생산, 이동횟수 증가 등 다양한 스킬까지 보유해 이용자들의 수집욕을 자극할 것으로 프렌즈팝은 내다봤다.

‘프렌즈팝’은 그간 신규 지역을 꾸준히 추가해 이용자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18일 아쿠아리움 콘셉트의 지역을 오픈했으며, 24일에는 크리스마스 테마의 지역을 공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