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주파 온열암 치료기(온코써미아, 셀시우스), 고압산소, 아쿠아젯 등 치료 설비

통합 면역 암 치료를 전문으로 하는 소람한방병원(병원장 성신)이 9호선 삼성중앙역 인근(서울특별시 강남구 봉은사로458)으로 확장 이전했다. 10층 규모의 단독 건물에 70여개 병상, 1인실/4인실 등 22개의 입원실 등 상담부터 입원, 양한방협진 치료와 각종 보조요법을 한번에 받을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1~2층은 상담 및 검사 공간, 3~4층은 좌훈, 족욕, 마사지 의자 등을 구비한 진료실로 구성되었으며, 5~8층은 운동실, 스파, 도서관 등 입원실로 꾸며졌다. 한약재의 안정성을 확보하고 환자별 개별 맞춤을 제공하는 약제실은 물론 환자의 심리적 안정을 도모하는 웃음 치료/요가 치료도 병행하고 있고, 호텔 출신 쉐프가 준비하는 맞춤형 환자식까지 제공되는 것이 특징이다.

한편, 소람한방병원의 통합 면역 암 치료는 한방/양방 치료와 각종 보조요법을 병행하여 인체 면역력을 높이는 치료법으로, 종양의 제거와 함께 수술, 방사선, 항암 치료 중 발생할 수 있는 부작용에 대한 완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성신 병원장은 “세계적인 흐름으로 자리잡고 있는 통합 면역 암 치료의 세밀화된 처방과 치료 효과 증대를 위한 다양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앞으로도 최상의 진료 서비스와 지속적인 연구 개발로 치료율을 높여 통합 면역 암 치료의 수준을 높이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13년 한의원에서 한방병원으로 승격된 이후 지속적인 성장을 보인 소람한방병원은 국제학술지 논문 게재, 해외병원과의 암 치료 협약, 미국 유타주립대 한약제 공동개발 협약, 보건복지부 산하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주관 국책지원사업 선정, 암환자 맞춤형 치료 프로그램 특허 출원 등 통합 면역 암 치료 연구 개발과 치료에 힘써 왔다.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