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호도 높은 중소형 평형과 저렴한 가격 책정.. 서울숲 숲세권, 한강 조망 인기 요인

서울 성수동이 새로운 옷을 입었다. 서울숲 수혜를 입은 최고의 지역으로 불리는 성수동은 낡은 주택가에 디자이너 작업실이 생기고 공장과 창고 건물 대신 전시장과 트렌디 한 카페가 들어섰다. 낡은 담벼락에 예술옷을 입히는 등 성수동은 더 이상 옛날 을씨년스러운 모습의 성수동이 아니다.

‘서울의 브루클린’ ‘제2의 경리단길’ 이라는 별명을 얻은 성수동답게 빈 공장과 창고에서는 전시회와 패션쇼가 열리고 예술가와 디자이너들의 작업실이 곳곳에 생겨나며 갤러리, 레스토랑, 카페 등이 곳곳에 숨어 있다. 오랜만에 성수동을 찾은 사람들은 달리진 풍경에 깜짝 놀라곤 한다.

여기에 빈 건물을 이용한 문화 예술 공연과 소셜벤처, 사회적 기업 등 2030세대 중심의 문화거리까지 조성되고 있다. 성수역 일대는 국내외 패션쇼 및 콘서트 장소로 활용 중인 '대림창고'를 비롯해 창고를 리모델링한 스튜디오, 아트갤러리 등 잇따라 문을 열어 이태원 경리단길 만큼이나 이국적인 분위기를 풍겨 사람들의 모으고 있다.

이런 달라진 분위기 때문인지 성수동 일대 부동산 시장의 열기가 아주 뜨겁다. 문화예술거리 조성, 한강변 재개발, 도시재생사업 등의 호재가 맞물려 부동산 시장 핫플레이스로 떠올랐기 때문이다. 전문가들은 가로수길과 경리단길처럼 대중교통과 대형공원, 젊은 문화의 거리 등 부동산 투자 3박자를 갖췄다고 설명했다.

이런 가운데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동1가 671-179번지 일원에서 쌍용건설이 시공예정인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서울숲벨라듀2’가 ‘제2경리단길’로 변모하는 성수동 수혜 사업지로 부각되면서 인기몰이 중이다. 단지는 5개동, 지상 29층 지하 3층 483세대(59㎡ 399세대, 84㎡ 84세대)로 구성된다.

서울숲벨라듀2는 서울숲 프리미엄을 가까이서 누릴 수 있는 아파트로 유명하다. 약 삼십만평에 이르는 서울숲은 이미 주말이면 많은 시민들이 삼삼오오 가족과 친지, 연인들이 나들이 오는 곳으로 자리 잡았고 아이들은 사슴과 토끼 등 많은 동식물을 접할 수 있어 3040세대 맘들에게 ‘서울숲 벨라듀 2’ 단지의 인기는 점점 높아지고 있다.

또 뚝섬유수지 체육공원, 살곶이 체육공원, 한강둔치 공원이 인접해 있고 서울숲 내 뚝섬승마장, 곤충식물원, 성수아트홀 등 문화레저 향유 기회도 가득하다.

서울숲벨라듀2는 전세대 4bay 설계와 여성을 위한 주방 및 보조주방, 확장 시 아일랜드 식탁배치를 고려한 주방으로 여성이 행복한 아파트를 짓는다. Half Walk-in 신발장 적용(계절신발 및 골프백 등 수납가능), 2단인출식 양념장, 인출식 밥솥장 적용도 눈에 띈다.

전용면적대비 약 50%의 발코니 설치와 넓은 공간의 드레스룸 배치 및 수납공간을 마련해 여성들의 마음도 사로잡았다. 84㎡는 개방형발코니 설치를 통한 입면다변화를 꾀하며, 주방 펜트리 및 넓은 현관에다 침실에 개방형 발코니가 도입된다. 59㎡는 부부욕실에 샤워부스가 설치된다.

지하철 2호선 뚝섬역(도보 4분), 분당선 서울숲역(도보 7분)이 지척인 더블역세권 입지다. 내부순환로, 동부간선도로, 강변북로, 올림픽대로를 통해 강남 및 강북 등으로 빠르게 진입하는 사통팔달 교통망을 갖췄다.

도보 10분 내외에 경동초, 경일중이 있고 성수고∙경일고, 한양대 건국대 세종대 등이 가까이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이마트, 롯데백화점, 왕십리비트플렉스(CGV, 엔터식스) 건국대병원, 한양대병원이 인근에 위치해 생활편의 시설 이용도 편리하다.

조합설립 인가신청일 현재 서울시, 인천시, 경기도에 6개월 이상 거주한 무주택이거나 소형주택(전용 85m² 이하 1채에 한하며, 당첨자 및 이를 승계한 자를 포함) 소유자면 조합원 모집신청이 가능하다.

한편 서울숲벨라듀2 홍보관은 오픈 이후 성황리에 운영 중이며, 방문 전 사전예약을 하면 빠르고 자세한 상담을 지원한다.

문의: 1600-4944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