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더바이브엔터테인먼트공식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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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리뷰스타=김현민 기자] 올포원의 제이미 존스가 불후의 명곡에 출연한다.5일, 올포원의 제이미 존스가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에 출연해 노래 실력을 과시했다. 이날 제이미 존스는 신예 임세준과 함께 가수 신승훈의 ‘미소 속에 비친 그대’를 불렀다. 이날 방송에서 제이미 존스는 이 곡을 영어로 불렀고, 임세준은 한국어로 부르면서 두 사람의 진한 알앤비 감성을 보여주었다. 불후의 명곡에 출연하게 된 계기에 대해 제이미 존스는 ‘불후의 명곡’에 나왔던 마이클 볼튼과 친구이며, 그 방송을 보고 출연을 결심했다고 밝히기도 했다.누리꾼들은 “올포원, 내가 어렸을 때 제일 많이 좋아했던 팀”, “올포원 제이미 존스, 꼭 보고 싶네요.” “올포원 제이미 존스, 노래 정말 잘하네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제이미 존스가 속한 그룹 올포원은 1994년 미국 그래미 어워드 최우수 팝 보컬 그룹에 선정된 가수 그룹이다. 이들은 1994년 1집 앨범 ‘올포원’으로 데뷔했다. 멤버로는 알프레드 네바레즈, 제이미 존스, 토니 보로위액, 딜리어스 케네디가 있다. 그룹 올포원은 오늘 ‘트웬티’로 국내 앨범 발매를 시작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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