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은혜 기자]문화재청 현충사관리소(소장 최이태)는 4월 1일부터 이순신 장군의 유물을 통해 우리나라의 역사와 충무공 정신을 배우는 ‘어린이 충무공학교’를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초등학생 30여 명을 대상으로 매일(휴관일인 화요일 제외) 오전 10시, 오후 2시 두 차례씩 진행(주말은 격주로 진행)된다.
어린이 충무공학교는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게 재미있는 영상 강의와 전시실 현장 체험 등으로 이루어진다. 특히, 풍부한 화보와 퀴즈가 함께 담긴 활동지를 통해 어린이의 흥미와 참여도를 높이도록 했다. 또 참가한 학생들에게는 이순신 장군이 무과 급제 때 받았던 홍패를 본따 만든 수료증을 주어 기념품으로 준다.
문화재청 관계자는 “어린이 충무공학교는 어린이들에게 이순신 장군과 우리 역사의 소중함을 이해하는 교육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현충사관리소 누리집(http://hcs.cha.go.kr)을 참고하거나 전화(041-539-4612)로 문의하면 된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