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구청장 최창식)는 내년 1월31일까지 명동관광특구 일대에서‘ 명동빛축제’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중구가 후원하고 명동관광특구협의회가 주최하는 빛축제는 명동예술극장 앞 광장과 4호선 명동역 입구, 명동길 (눈스퀘어~명동 우리은행)과 명동8길 (명동역~명동 우리은행) 등이다.
명동 예술극장 앞 광장에는 높이 15m, 폭 6m의 크리스마스 트리가 불을 밝히고 관광객들이 추억의 사진을 남길 수 있는 포토존도 설치된다.
명동길과 명동8길에는 모두 20그루의 가로수에 빛 장식과 백조, 기린, 눈사람, 하트채널 등멋진 조명물 11개가 설치된다.
최원혁 기자/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