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서울 중구(구청장 최창식)는 내년 1월 31일까지 명동 관광특구 일대에서 ‘2015 명동 빛축제’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중구가 후원하고 명동관광특구협의회가 주최하는 빛축제는 명동예술극장 앞 광장과 4호선 명동역 입구, 명동길(눈스퀘어~명동 우리은행)과 명동8길(명동역~명동 우리은행) 등이다.
명동예술극장 앞 광장에는 높이 15m, 폭 6m의 크리스마스 트리가 불을 밝히고 관광객들이 추억의 사진을 남길 수 있는 포토존도 설치된다.
명동길과 명동8길에는 모두 20그루의 가로수에 빛 장식과 백조, 기린, 눈사람, 하트채널 등 멋진 조명물 11개가 설치되어 연인들 또는 가족과 함께 연말연시 분위기를 느낄수 있다.
중구 관계자는 “관광객 방문명소 1위인 명동에서 펼쳐지는 빛축제는 명동을 찾는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볼거리와 즐거움을 주고 야간에도 도심의 관광활성화를 위해 마련했다”고 밝혔다.
choigo@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