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동부건설이 매각 협상 결렬 소식에 급락했다.

8일 동부건설은 유가증권시장에서 전날보다 25.65% 내린 9220원에 거래를 마쳤다.

서울중앙지법과 파인트리자산운용 간 동부건설 매각 협상이 최종 결렬됐다고 이날 한 매체는 보도했다.

법원은 지난 10월 부동산 투자전문회사인 파인트리자산운용을 동부건설 인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하고 매각을 추진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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