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윤희 기자]유아서적 전문출판사 애플비가 만 3세 이상 유아를 대상으로 ‘들고 다니는 그림책’ 사운드북 2종을 출간한다고 26일 밝혔다.
‘랄랄라 바른생활 동요’, ‘랄랄라 나들이 동요’ 2종은 아이들이 들고 다니기 편하도록 손잡이가 달린 가방 모양의 사운드북이다. 벨크로테이프로 책을 고정할 수 있고, 일반 책보다 작게 만들어 야외활동에 적합하다. 또 주변환경에 따라 2단계 볼륨조절을 할 수 있다.
‘랄랄라 나들이 동요’에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병아리, 코끼리, 개구리 등이 등장하는 인기동요 8곡이 수록돼 있다. 동물들의 사진도 함께 실었다.
‘랄랄라 바른생활 동요’에는 이 닦기, 인사하기, 교통안전 등 우리 생활 속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다양한 생활습관과 관련된 동요 8곡이 들어 있다.
애플비의 마케팅담당 김석 팀장은 “아이들이 봄철 나들이를 더욱 즐길 수 있고, 인성발달에도 도움이 되도록 이번 도서를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신간은 애플비 홈페이지와 온ㆍ오프라인 서점에서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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