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마녀사냥송해나
사진:마녀사냥송해나

[헤럴드리뷰스타=김현민기자] 송해나가 마녀사냥에 출연했다. 지난 11일 저녁, 방송된 ‘마녀사냥’에는 모델 송해나가 출연했다. 이날 게스트는 송해나와 모델 배정남이었다.송해나가 출연해 자리하자, 신동엽은 송해나에게 질문을 던졌다. 신동엽은 송해나에게 지난 회 출연과는 무언가 다르다고 말했다. 이어 사랑을 살짝 시작하려고 하는 단계 같다고 말했다. 그러자 송해나는 신동엽의 말에 빠져들어 “만나는 사람은 없다. 썸 타는 사람이 있다. 되게 신기하다”고 고백했다.그러자 주변 패널들을 신동엽에게 신기가 있다면서 부추겼다. 이어 송해나는 방송 촬영 도중에 “남자친구와 사랑을 나누려고 하면 강아지가 와서 붙는다. 나는 괜찮은데 남자친구가 신경 쓴다.”고 고민을 털어놓기도 했다. 그러자 신동엽은 “남자친구는 신경 쓰일 수 있다.”고 덧붙였다.한편, 모델 송해나는 올해 29세로 87년생이다. 그는 잡지 W, 얼루어, 싱글즈, 나일론 모델 활도을 해왔다. 방송 프로그램으로는 ‘도전! 수퍼모델’과 ‘셰어하우스’, ‘연금술사’, ‘더 바디쇼’에서 활약하며 얼굴을 알렸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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