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Valley = 김덕호 기자]럭셔리한 유럽형 인테리어로 대표적인 제주커플펜션·제주가족펜션으로 자리매김 22개 전 객실 테마별 그림과 오션뷰로 아름다운 제주 겨울바다 즐길 수 있어
연말을 앞두고 국내외 여행 상품 판매액이 증가하는 등 한 달도 채 남지 않은 올해의 마무리를 위해 마지막 여행을 계획하는 이들이 많다. 한 해를 마무리하고 시작하는 크리스마스와 연말을 특별한 곳에서 보내고 싶은 마음이 어느 때보다 간절해 질 시기다.교통체증과 인파로 인해 짜증스러운 연말풍경이 벌써부터 걱정된다면 붐비는 도시를 떠나 가족과 친구들, 사랑하는 연인과 함께 2015년의 마지막 추억을 힐링의 섬 제주도에서 만들어 보자. 12월 제주도 연말여행은 해외에 비해 짧은 기간 훌쩍 다녀오기에 좋고 비교적 온화한 기후로 포근하고 따뜻한 겨울을 즐길 수 있다.다만 숙소가 중요한 만큼 제주도펜션 선택에 신중을 기해야 여행 만족도를 높일 수 있다. 제주펜션 내 편의시설이 잘 갖춰져 있지 않고 다른 관광객의 소음이 심해 휴식을 취할 수 없으며 관광지와의 거리 또한 멀다면 자칫 불편함만 느끼다 돌아올 수도 있다.제주시 외도동에 위치하고 있어제주공항에서 10분 정도 소요되는 제주올레로펜션(대표 금형섭, www.jejuollero.com)은 교통의 요지이면서 주변에 대형마트, 유명 맛집, 해수사우나, 병원 등 각종 편의시설이 인접해 있어 편리한 숙박이 가능해 눈길을 끈다. 모바일 예약결제 시스템으로 핸드폰에서도 손쉽게 객실을 확인하고 예약과 결제를 진행할 수 있어 12월 연말여행 전 가장 큰 고민 중 하나인 제주도펜션예약도 쉽다.제주올레로펜션은 올해 여름 오픈해 심플함을 추구하는 최신 유럽형 인테리어 구성 등 호텔보다 더 력셔리 한 시설을 갖추고 있어 제주가족여행이나 제주커플여행 어디에든 잘 어울리는 제주럭셔리펜션이다. 3개 동 전 객실에 삼나무, 편백나무, 제주석 등 최고급 친환경 자재를 사용했고, 22개 전 객실은 물론 욕실까지 오션뷰를 마음껏 감상할 수 있는 바닷가에 위치에 있어 해외 럭셔리호텔이 부럽지 않다.객실이 오션뷰인 것 외에도 22개의 룸은 각각 행복을 테마로 화가가 직접 그린 그림으로 꾸며져 있어 휴식과 사색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점도 특징이다. 인생 여행, 행복한 사람 등 마음이 따뜻해지는 그림 속의 글귀는 고객의 행복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금형섭 대표의 신념을 잘 보여주고 있다. 실제 제주올레로펜에 숙박했던 많은 여행객들이 한 숙박공유사이트에 남긴 후기들을 살펴보면 하나같이 ‘친절한 호스트’에 대한 언급이 빠지지 않는다.호텔급 제주럭셔리펜션으로 손색없는 (주)제주올레로펜션 금형섭 대표는 "22개 전 객실과 욕실의 오션뷰는 물론 편리한 교통, 예술적인 인테리어로 오픈 초기부터 지금까지 많은 분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며 "12월 연말여행을 계획 중이라면 합리적인 비용에 호텔급제주펜션을 즐길 수 있는 제주올레로펜션에서 기억에 남는 올해 마지막 추억을 만들기 바란다"고 말했다.고객의 행복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제주올레로펜션 예약은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취소도 손쉽게 바로 진행된다. 예약 및 시설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및 문의전화(064-748-6001)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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