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급가 3.3㎡ 600만원대의 지역주택조합아파트 들어서…김포 분양대전 승자 등극

정부의 부동산 부양정책에도 불구하고 내수경기 회복세가 완만한 시점에서 조금이라도 싼 값에 집을 구하려는 수요자들이 지역주택조합으로 몰리고 있다. 거기다 부동산 대출규제가 강화되고 전세난 폭등세가 수그러들 기미가 보이지 않자 실수요자 중심으로 조합원 가입 열풍이 이어지고 있다. 일반 건설사들이 직접 개발·분양하는 아파트보다 최대 10~20% 가량 저렴한 가격구조 때문이다.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열기는 지방에서 수도권 및 서울로 빠르게 영역을 넓혀가면서 1000가구 이상 대규모 단지도 속속 나오고 있다. 과거와 달리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시공에 대형 건설사가 참여한 것도 실수요자의 구매 욕구를 당기는 요인이다.

이 같은 인기의 배경에는 분양가상한제 폐지에 따른 일반 아파트 가격 상승과 70%를 상회하는 서울 전세가율이 한몫 했다는 것이 정설이다.

지역주택조합아파트는 해당 사업지의 시∙도 광역생활권에 6개월 이상 거주한 무주택이거나 전용면적 85m² 이하 1채 소유자면 조합원 가입신청이 가능하다. 또 청약통장이 필요 없고, 동호수 배정 시 조합원에게 우선권이 부여되는 것도 일반 아파트 분양과는 다른 메리트다.

이런 가운데 풍부한 개발호재로 미래가치가 높은 김포에 지역주택조합아파트가 들어선다는 소식이 화제가 되고 있다. 김포의 아파트는 도심지로의 교통이용이 편리하고 우수한 생활 인프라 구축으로 서울 도심지와 차이 없는 생활을 좀 더 쾌적한 환경에서 누릴 수 있는데 비해 상대적으로 저렴한 아파트가로 실수요자뿐 아니라 투자자들의 마음까지 사로 잡고 있다.

김포시 감정동 631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김포 감정 우림필유’ 지역주택조합아파트가 평당 600만원대의 파격적인 가격으로 내집마련이 가능해 수요자들과 투자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토지가 100% 매입된 상태에서 선착순 동호수 지정으로 조합원을 모집해 모델하우스 오픈 전부터 수요자들이 몰려 빠른 방문을 요한다고 한다.

김포 감정 우림필유는 공급가가 3.3㎡ 600만원대 라는 엄청난 가격 메리트를 가지고 있다. 현재 김포지역은 풍부한 개발호재로 주변시세가 3.3㎡당 평균 1,100만원에 형성되고 있는 상황에서 대략 500만원 가량 저렴해 조기마감 될 것이라는 전망마저 나오고 있다.

2018년 개통 예정인 김포도시철도 걸포역 역세권에 위치한 김포 감정 우림필유는 김포 고속화도로(신설), 48번 국도와 올림픽대로 확장으로 서울 접근이 용이해져 강남이나 광화문, 종로 등의 도심지로 더욱 편리하게 출퇴근을 할 수 있다. 또 일산대교 개통으로 고양시까지 20분내로 진입이 가능하며 제2외곽순환도로가 2017년 신설 예정으로 서남부지역 진입환경도 개선될 예정이다.

지하2층~지상17층으로 총 11개동으로 구성되어 있는 김포 감정 우림필유는 전용 59㎡ A타입 238세대, 전용 59㎡ B타입 165세대, 전용 69㎡ 102세대, 전용 75㎡ A타입 48세대, 전용 75㎡ B타입 65세대 총 618세대로 구성되어 있다. 요즘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평수로만 구성되어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인근에 장릉산 에코 공원이 위치해 둘레길을 걸으며 또는 약수터를 이용하며 가족들의 몸과 마음을 다스리는 힐링 라이프를 누리기에 충분하다. 또 단지 인근에 감정중과 신설초교 예정지가 있어 자녀들이 안전하게 등하교 할 수 있다. 김포시청, 김포경찰서, 김포교육청, 김포등기소 같은 관공서와 홈플러스, 김포공설운동장 등이 주변에 있어 생활 편의 시설 이용도 편리하다.

조합설립 인가신청일 현재 서울시, 인천시, 경기도에 6개월 이상 거주한 무주택이거나 소형주택(전용 85m² 이하 1채에 한하며, 당첨자 및 이를 승계한 자를 포함) 소유자면 조합원 모집신청이 가능하며 선착순으로 동호수를 지정할 수 있다.

한편 김포 감정 우림필유 지역주택조합아파트 홍보관은 12월 11일 오픈 후 성황리에 운영 중이며, 빠르고 상세한 상담을 위해 사전예약제를 실시하고 있다.

문의: 031-992-1090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