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출연한 가수 김필이 무대에서 눈을 감고 노래를 부르는 이유를 밝혔다.
29일 방송된 SBS ‘최화정의 파워타임’에는 가수 김필과 벤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최화정은 김필에게 “노래할 때 계속 눈을 감고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김필은 “더 집중해서 부르려고 눈을 감는다”고 밝혔다.
이어 “원래는 안경을 쓰는데 무대에선 안 써서 그런지 난시가 심하다”며 “가끔 초점이 안 맞는 모습으로 캡처될 때가 있어 부모님께서도 눈을 감으라고 하시더라”고 눈을 감는 이유를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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