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출연한 가수 김필이 무대에서 눈을 감고 노래를 부르는 이유를 밝혔다.
29일 방송된 SBS ‘최화정의 파워타임’에는 가수 김필과 벤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최화정은 김필에게 “노래할 때 계속 눈을 감고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김필은 “더 집중해서 부르려고 눈을 감는다”고 밝혔다.
이어 “원래는 안경을 쓰는데 무대에선 안 써서 그런지 난시가 심하다”며 “가끔 초점이 안 맞는 모습으로 캡처될 때가 있어 부모님께서도 눈을 감으라고 하시더라”고 눈을 감는 이유를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min3654@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