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Valley = 김덕호 기자]대한민국 누구나 배우고 싶어 하지만 실제로 도전했을 경우 많은 어려움과 시행착오를 겪는 것, 바로 “영어회화공부” 이다. 최근 영어회화공부혼자하기 업계 1위를 달리고 있는 야나두의 새 모델 송재림과 윤소희가 직접 스마트폰으로 야나두 10분 영어회화인강을 시청한 뒤 놀라워했다는 후문이 전해지고 있다.영어회화공부에 평소 관심이 많았던 두 사람은 짧고 굵은 10분 강의를 수강 후, 엄청난 공부 효과를 볼 수 있었다며 매우 만족스러워 했다. 바쁜 일상 생활 속에서 영어회화 공부하기 쉽지 않은데 야나두 10분 강의라면 충분히 영어공부 할 수 있겠다며 만족스러움을 표현했다고 한다. 특히나 카이스트 출신 윤소희는 ‘원어민 발음으로 교정까지 해주기 때문에 영어회화공부로 야나두 만큼 시간부담 없고 공부 효율이 좋은 프로그램은 없는 것 같다’라며 극찬을 하였다.

송재림과 윤소희 모두 평소 영어공부에 관심이 많지만 바쁜 일상에 선뜻 엄두를 내지 못했다고 하는데 이는 대한민국 누구나가 같은 생각일 것이다. 취업을 하거나 여행을 가는 경우에도 이제 영어는 필수적인 조건이 되었지만 바쁜 일상 생활 속에서 짬을 내 영어공부에 투자하기란 쉽지 않다. 하지만 야나두에서는 바쁜 일상 속에서도 영어회화공부가 가능하다.한 단어로 다양한 문장을 만드는 방법, 그리고 그것을 반복함으로써 단어와 숙어, 어순, 문장구조 등을 자연스럽게 파악할 수 있는 것이 야나두만의 핵심 포인트 교육방법이다. 영어공부혼자하기 힘들었던 초보자들, 성인, 직장인도 부담 없이 공부를 할 수 있으며 꾸준히 공부하면 원어민 못지 않은 영어발음 또한 구사가 가능하다.송재림, 윤소희도 반한 신개념 학습법, 야나두의 10분 강의에서는 365일 동안 전 강좌를 강사 제한 없이 무제한 수강할 수 있는 야나두 프리패스제도를 시행하고 있으며 현급 환급 제도와 더불어 다양한 혜택 등을 제공하고 있다. 야나두의 프리패스 강좌와 10분 강의는 야나두 홈페이지(http://www.yanadoo.co.kr) 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