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방송캡쳐
사진: 방송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윤지원 기자] ‘오 마이 비너스’ 소지섭의 절친 송승헌이 소지섭에게 돌직구를 날렸다.과거 방송된 KBS ‘연예가중계’에서는 송승헌의 의류 화보 촬영 현장에 공개된 가운데, 송승헌이 절친 소지섭을 언급해 화제를 모았다.이날 방송에서 송승헌은 절친 소지섭보다 먼저 결혼할 것 같냐는 질문에 “소지섭은 나에게 결혼을 꼭 해야 하는 건지 물어본 적이 있다. 내가 먼저 결혼할 것 같다”고 답했다.또한 송승헌은 “소지섭은 술고래다. 술을 엄청 먹는다”며 소지섭을 폭로했고, “소지섭이 힙합을 하는데 왜 그러는지 안타깝다. 전혀 안 어울리는데 힙합을 좋아한다. 나는 발라드를 좋아하는 편이라 성향 차이가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이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오 마이 비너스 소지섭, 송승헌 디스 웃긴다”, “오 마이 비너스 소지섭, 힙합이 그렇게 좋을까”, “오 마이 비너스 소지섭, 송승헌이랑 많이 친하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소지섭이 출연하는 KBS ‘오 마이 비너스’는 매주 월, 화 오후 10시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