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펀컴퍼니(Efun Company Limited 대표 이명)는 자사의 모바일 RPG '오삼국'이 제1회 서버대전을 시작한다고 금일(15일) 밝혔다.
이펀컴퍼니의 '오삼국'은 삼국지 속 다양한 명장들 중 총 5명의 장수를 선택하고 전략적으로 배치해 전투를 벌일 수 있는 모바일 RPG다. 또한, 국가전, 왕위쟁탈전 등의 PvP와 계절 시스템, 후궁 시스템 등 방대한 콘텐츠로 유저들에게 다채로운 즐거움을 선사해 출시 이후 꾸준히 사랑 받고 있다.
이번 제1회 서버대전은 1서버에서 7서버 유저 중 참전 신청을 한 유저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금일(15일) 진행되는 본 서버 선발전을 거쳐 16일(수)에 열리는 전 서버 선발전에서 뽑힌 16명이 격돌해 3판 2선승제로 우승자를 가리게 된다.
서버 대전에 참여하기만 해도 참여 보상을 받을 수 있으며, 각 단계별 진출자에게는 그에 따라 더 푸짐한 보상이 주어진다. 최종 승리한 우승자에게는 특정 기간 동안 축복 효과가 지속되는 혜택이 제공되며, 우승자의 이름과 조각상은 서버대전 페이지에 전시된다.
서버대전에 참여하지 않더라도 각 서버 대표선수들의 최종성적에 따라 소속 서버 유저 모두 추가 혜택을 받아볼 수 있다. 우승자 소속 서버의 경우, 서버 전원이 500 금전과 30만 은전을 받을 수 있으며, 징수 은전 2배, 활약도 보상 3배, 정련 할인 30% 중 한 가지를 선택할 수 있는 특전 또한 함께 주어진다.
이 외에 모든 유저가 서버대전을 즐길 수 있는 이벤트도 마련돼 있다. 유저들은 16강전부터 승패를 미리 예측해 각 단계 경기마다 1회씩 총 5회 베팅할 수 있으며, 매회 단 한 명의 선수에게만 베팅이 가능하다. 베팅 1회당 10만 은전이 소모되며, 베팅한 선수가 진급하면 20만 은전을 보상으로 받을 수 있다.
이펀컴퍼니의 이명 대표는 "유저 여러분을 위해 푸짐한 보상이 함께하는 제1회 서버대전을 준비하게 되었다"라며, "제1회 서버대전의 우승자가 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놓치지 말고 지금 당장 도전하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오삼국'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카페(http://cafe.naver.com/efun59037)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윤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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