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차오루 SNS
사진 : 차오루 SNS

[헤럴드 리뷰스타 = 송숙현기자] '피에스타' 차오루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시청자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차오루는 지난16일 방송된 '라디오스타' '외부자들' 특집에 출연해 사랑스러운 4차원 매력을 마음껏 뽐내며 이목을 집중시켰다.차오루는 "피에스타에서 중국인을 맡고 있는 차오루다"라며 중국 묘족 출신이라고 밝힌 차오루는 "내가 희귀템"이라고 자신을 당당하게 소개하며 4차원 매력에 발동을 걸기 시작했다. 이 날 차오루는 '상황극하면서 10초 안에 눈물을 흘릴 수 있다'는 개인기를 선보이며 MC 김구라에게 "아저씨 못생겼어요"라고 진지하게 말하면서 실제 10초 만에 눈물을 뚝뚝 흘렸고, 웃픈 상황에 김구라도 결국 함박 웃음을 터트렸다. 이 밖에 차오루는 한국말을 잘못 사용해 교수님을 존칭하려다 ‘교수새끼’로, “신촌에 옷을 사러 간다”는 말을 “신촌에 오줌 싸러 간다”고 했다는 일화들을 계속 터트리며 스튜디오를 연속 웃음 바다로 만드는 가 하면, 악성 댓글로 힘들어하는 다른 출연진에게 "배불러서 하는 소리다. 나는 악플도 괜찮다. 나는 무플이다"라며 악플도 환영하는 긍정적인 자세로 눈길을 끌었다. 차오루는 소속사를 통해 “꿈 같은 ‘라디오스타’ 나와서 너무 영광이었다. 그리고 MC 선배님들께서 챙겨 주시고 도와주셔서 정말 감사했다. 방송 후에 큰 관심 받아서 깜짝 놀랐고 감사하다. 앞으로 더 멋진 활동 할 테니까 피에스타 많이 사랑해달라. 아쌰아쌰 파이팅!”이라고 출연 소감을 전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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