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순천)=박대성기자] 전남테크노파크(원장 김병일)는 18일 도청에서 개최된 2015년 전라남도 투자유치 한마당 행사에서 출연기관으로는 유일하게 투자유치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투자유치 종합평가는 전라남도 실국, 22개 시군, 출연기관을 대상으로 MOU 체결, 투자실현, 사전정보제공 실적 등을 바탕으로 평가됐다.
투자유치 대표적인 성공사례로는 산하 세라믹산업종합지원센터가 삼화양행, 세원하드페이싱 등 세라믹 관련 기업을 사업화지원동에서 시제품 및 양산단계까지 집중 육성하고 공장입주까지 지원한 사례가 있다.
전남테크노파크 관계자는 “지역기업 가치 창출과 성공솔루션을 비전으로 금속소재, 세라믹소재, 고분자소재, 레이저가공분야, 조선해양분야의 기업들을 육성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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