록밴드 넬이 특유의 개성 넘치고 서정적인 선율로 음악팬들을 사로잡았다.
넬은 28일 오후 방송된 KBS2 음악프로그램 ‘뮤직뱅크’에 출연해 정규앨범 타이틀곡 ‘지구가 태양을 네 번’를 열창했다.
‘지구가 태양을 네 번’은 마치 ‘중력처럼 마음을 끌어당기는 기억’에 관한 곡으로 가사는 ‘중력 3부작’ 전체를 함축한다. 경쾌한 드럼 리듬을 베이스로 다양한 악기가 서로 어우러져 넬 특유의 서정적인 리듬감을 느낄 수 있다. ‘중력 3부작’ 앨범을 통해 넬은 벗어나려 해도 벗어날 수 없는 중력처럼 그리움과 외로움, 집착과 절망 그리고 꿈, 사랑과 같은 인간의 모든 감정을 음악으로 풀어내며 듣는 이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속보팀 이슈팀기자 /ent@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