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전윤희 기자] ‘오빠 생각’ 고아성이 함께한 아역 배우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22일 오전 서울시 강남구 신사동 CGV 압구정에서 영화 ‘오빠 생각’(제공/배급 NEW, 제작 조이래빗)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전쟁 한 가운데로 뛰어든 선생님 박주미 역을 맡은 고아성은 “30명 아이들의 선생님 역할을 하면서 아역배우 출신이라 어릴 때 기억도 나고 그랬는데 촬영할수록 동료 같고 친구 같았다”고 말했다. 이어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데 감독님께서 몰래 찍기도 하고 아이들이 주는 기운이 어마어마했다”며 “아이들이 고민을 상담하는데 좋은 조언을 주지는 못한 거 같지만 많은 친구들이 생긴 느낌이다”라고 덧붙여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영화 ‘오빠 생각’은 한국전쟁 당시 실존했던 어린이 합창단을 모티브로 모든 것을 잃어버린 전쟁터 한가운데서 시작된 작은 노래의 위대한 기적을 그린 감동 대작. ‘완득이’ 이한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임시완, 고아성, 이희준 등이 출연한다. 오는 2016년 1월 중 개봉 예정.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