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JTBC '냉장고를 부탁해'[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냉장고를 부탁해’ 최정윤의 발언이 화제다. 지난 21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절친으로 알려진 배우 최정윤과 박진희가 출연해 냉장고를 공개했다. 이날 MC 김성주는 “두 분이 소문난 절친이라더라. 두 분의 공통점이 연하남과 결혼한 것”이라고 밝혔고, 허경환은 “서로 연하남과 결혼하자고 합의했냐”고 물었다. 이에 최정윤은 “저는 병적으로 연하를 싫어했었다. 연상들은 그렇게 제 피를 못 달궈주더라”는 깜짝 발언으로 현장을 초토화 시켰다. 그런가 하면 “열정이 조금 받쳐주지 못한달까”라며 뒤늦게 수습했지만 허경환은 “이 누나 세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JTBC '냉장고를 부탁해‘는 매주 월요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