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영화 '셜록:유령신부' 포스터
사진 : 영화 '셜록:유령신부' 포스터

[헤럴드 리뷰스타=전윤희 기자] 전 세계적 신드롬을 일으킨 베네딕트 컴버배치 ‘셜록’의 새로운 스페셜 에피소드 ‘셜록:유령신부’(수입/배급 메가박스㈜플러스엠, 공동제공 ㈜미디어로그)가 전무후무한 개봉 한 달 전 예매오픈으로 극장가를 술렁이게 한 가운데, 높은 예매점유율과 뜨거운 온라인 반응으로 관객들의 영화에 대한 폭발적 관심을 입증하며 흥행의 청신호를 알렸다.오는 2016년 1월 2일 개봉을 앞둔 베네딕트 컴버배치의 ‘셜록:유령신부’가 대작 러쉬 속 뜨거운 예매율 각축전을 벌이는 연말 극장가,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며 폭발적 흥행을 예감케했다. 영화 ‘셜록:유령신부’는 19세기 빅토리아 시대의 런던에서 일어난 의문의 사건을 쫓는 셜록(베네딕트컴버배치)과 왓슨(마틴프리먼)의 스릴감 넘치는 추리극.22일 오전9시 기준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의 집계에 따르면 ‘셜록:유령신부’는 2016년 1월 개봉작 중 유일하게 예매율 순위권에 오르며 개봉 전부터 ‘셜록’ 신드롬을 고조 시키고 있다. 여기에 영화 어플사이트 ‘왓챠’에서 실시한 “가장 보고 싶은 개봉 예정작”을 뽑는 설문조사에 50%에 육박하는 압도적인 지지율로 1위를 차지해 2016년 상반기 최고의 기대작다운 면모를 드러냈다. 관객들은 “세상에 셜록 스크린버전이라니 맨날 드라마로만 봤는데 영화 버전이라니! 오이찡 모자 쓴 거 간지고 마티니 수염 기른 거 귀요미”(nnq_****), “그냥 정답일 영화다. 꼭 봐야지!!!”(euny****), “한 5번 봐야 할 듯, 1월 2일 바로 가야지”(pp04****), “생각만 해도 행복하네요”(kmh2****), “19세기라니 이러시면 사랑합니다”(mirs****), “고민할 필요도 없지 않은가!”(gusw****)등 영화의 열혈 서포터즈를 자처하는 네티즌들의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어, 다시 한 번 '셜록' 신드롬을 예고 하고 있다. 한편 이번에 함께 공개한 영상은 19세기 빅토리아 시대에서 벌어지는 미스터리한 살인사건의 전말을 추리해 나가는 셜록과 유력한 용의자로 지목된 유령신부의 모습이 스토리의 긴장감을 높이며 궁금증을 증폭시킨다.단 한순간도 눈을 뗄 수 없는 명품 추리극 ‘셜록:유령신부’는 2016년 1월 2일 국내 최초로 극장에서 개봉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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