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두산인프라코어가 공작기계사업부 매각소식에 24일 장 초반 주가가 오름세를 나타내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10분 기준 유가증권시장에서 두산인프라코어는 전일에 비해 7.02% 상승한 549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지난 23일 두산인프라코어는 공작기계사업부 우선협상대상자에 스탠다드차타드(SC)의 사모펀드인 SC프라이빗에쿼티(PE)를 선정했다고 밝힌 바 있다.
매각가는 1조3600억원이며, 경영난에 직면한 두산인프라코어의 재무구조 개선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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