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CJ E&M 넷마블(부문대표 조영기)은 2D 횡스크롤 액션 MORPG(다중사용자 온라인 롤플레잉 게임) ‘미스틱파이터’(개발사 다담게임) 홍보모델인 가수 ‘현아’ 씨의 스틸컷을 공개했다.
‘미스틱파이터’는 뱀프, 검사, 전투로봇 등 주요 캐릭터를 중심으로 근미래 도시의 SF판타지 세계관을 가진 2D 횡스크롤 액션게임으로 탱크에 올라타 돌진하고 다양한 사물을 던져 폭파시키는 등 짜릿한 파괴액션의 재미를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에 공개한 스틸컷에는 ‘미스틱파이터’에서 섹시함과 카리스마를 지닌 검사 캐릭터를 완벽히 재현한 현아 씨의 모습이 담겨 있다. ‘검사’는 검을 주 무기로 사용하고 근거리에 강력한 공격력을 지니고 있어 화려하고 빠른 액션을 선호하는 이용자들에게 많은 지지를 받고 있다. 보다 다양한 포즈의 현아 스틸컷은 ‘미스틱파이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yjc@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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