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시티=김연아 기자]온라인 소셜마켓 상위 1% 브랜드로 선정된 라라베시의 악마쿠션 크리스마스 한정 에디션이 소셜 3사에서 조기 완판되며 화제가 되고 있다. 라라베시 악마쿠션은 2015 소비자 만족지수 1위, 그리고 2014~2015년 2년 연속 올해의 히트상품으로 선정되는 등 20대의 인생템으로 불리며 온라인에서 큰 사랑 받고 있는 브랜드이다. 조기완판으로 화제가 된 제품은 2016년형 악마쿠션 FW로 이번 크리스마스를 맞아 한정판 디자인으로 출시된 제품이다. 소셜마켓 3사에서 모두 만개 이상의 판매를 올리며 조기완판됐다. 같은 기간 타 제품이 하루에 300~500개 판매고를 보였지만, 온라인 쿠션 1위답게 라라베시 악마쿠션은 하루 평균 5000개 이상이 판매되며 부동의 1위 자리를 입증했다.악마쿠션은 시즌마다 한정판 디자인을 출시하는 것으로 유명하며, 이번 크리스마스 한정판은 크리스마스 시즌에 맞춰 컬러 코팅으로 빛나는 레드컬러를 표현했다. 또한 악마쿠션의 캐릭터 악쿠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산타로 변신해 여성들의 감성을 더욱 자극하는 분위기다. 또한 악마쿠션은 시즌별 제품을 업그레이드한 것으로도 소비자들 사이에 널리 알려져 있다. 같은 가격에 업그레이드된 제품을 매년 만날 수 있다는 점도 악마쿠션의 매력인 셈. 한편, 악마쿠션은 이번 크리스마스 에디션 런칭과 함께 2016년형 포뮬러로 업그레이드했다. 프랑스산 유기농 벌꿀 성분으로 촉촉함과 밀착력을 높였고, 잿빛이 아쉽다는 고객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잿빛을 잡아 다크닝 현상을 없애 화사한 피부 연출이 가능한 포뮬러로 발전시켰다. 라라베시 관계자는 “악마쿠션 크리스마스 한정판 디자인은 해당 시즌에만 구매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산타걸로 변신한 악쿠의 치명적인 귀여움이 고객들의 감성을 충족시킨 것 같다”며 “중소 브랜드이지만 라라베시 연구팀의 끊임없는 연구와 도전을 바탕으로 시즌 업그레이드 프로젝트는 계속 진행될 것이며 디자인과 함께 보다 나은 제품력을 선보이겠다”고 전했다. 관련 정보는 포털사이트에서 악마쿠션을 검색하거나, 라라베시 공식몰(케이비퍼시픽)을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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